경험이 아니라, 과학으로 증명합니다
원료 배합부터 성형 최적화까지 — 특허로 쌓아 올린 비목재펠릿 기술.
Non-Wood Pellet Solution
대영바이오에너지는 호두·밤·땅콩·잣 껍질 등 견과류 부산물을 고발열량·저회분 고형연료로 전환하는 독자 공정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원료 배합부터 성형 최적화까지, 특허 기술로 상용화 장벽을 넘었습니다.
회분·회융점 제어
재가 눌어붙는 슬래깅 문제를 원료 선별·배합으로 해결 — 기존 보일러에 그대로 사용 가능합니다.
무건조 성형 공정
초기 수분 15% 이내 원료 관리로 건조공정 자체를 생략 — 에너지·설비비·시간을 동시에 절감합니다.

농업부산물 연료는 왜 상용화되지 못했나
농업부산물 고형연료는 재(회분)가 녹는 온도(회융점)가 약 700~800℃로 낮아, 연소 중 재가 연소실 벽에 눌어붙는 ‘슬래깅’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보일러 손상과 잦은 유지보수로 이어져 상용화의 결정적 장벽이었습니다. (목재는 약 1,100~1,300℃를 견딥니다.)
견과류 껍질, 목재와 유사한 회분 특성
당사 비목재펠릿은 회분·회융점 특성이 목재계 바이오매스와 유사한 수준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덕분에 기존 연소 설비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 이 특성은 유럽 BEA Institut(오스트리아) 공인 시험으로 검증되었습니다.
건조공정을 생략하다
원료 초기 수분을 15% 이내로 관리해(경쟁 연료 40% 이상), 별도 건조공정 없이 성형합니다. 에너지·설비비·생산시간을 동시에 절감하는 핵심 원가 경쟁력입니다.
분쇄
원료 입도 최적화
교반
배합비 균일화
성형
고밀도 펠릿화
자연냉각
무건조 안정화
포장
20kg 규격 출하
생물자원 기반 품질 고도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백색부후균(white-rot fungi) 특허기술 이전을 협의 중입니다. 리그닌을 선택적으로 분해해 견과류 껍질의 조직을 완화하고, 이를 통해 펠릿 품질을 한 단계 끌어올립니다.
🔬 기술이전 협의 ·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기대 효과
백색부후균 기술이 상용화되면 원료 처리부터 최종 품질까지 공정 전반이 향상됩니다.
- ✔분쇄 에너지 절감
- ✔성형성·생산성 향상
- ✔균일한 펠릿 품질
- ✔내구성 향상
- ✔농업부산물 활용도 증대
시험으로 증명된 성능
고형연료 품질 (FITI 시험성적서)
| 항목 | 측정값 | 비고 |
|---|---|---|
| 발열량 | 4,050 kcal/kg | FITI 시험성적서 (2024.08) |
| 바이오매스 함량 | 96.3 % | 목재펠릿 수준(96%) 상회 |
| 수분 | 8.6 % | 품질기준 10% 이내 |
| 회분 | 5.6 % | BIO-SRF(15%) 대비 1/3 수준 |
| 염소 | 0.02 % | 목재펠릿 B등급(0.03%)보다 낮음 |
| 황분 | 0.29 % | 단체표준 허용범위 이내 |
중금속·유해물질(As·Cd·Pb·Cr 등)은 한국환경공단 내부시험 결과 모두 비목재펠릿 단체표준(SPS-I KEAA 26-7234) 허용범위 이내로 확인되었습니다.
기술 협력 네트워크
품질검사·표준화·R&D·글로벌 실증 — 국내외 기관과 함께 기술을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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